‘버스도 안 타는 곳에 경전철은 왜 짓나’…中, 11조弗 ‘숨은 부채’ 우려 확산

버튼
중국 시안-옌안 고속철도의 초대형 교량 건설현장. 신화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