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머독, '보수 미디어' 지키려 자녀들과 송사
버튼
루퍼트 머독(가운데)과 그의 장남 라클런(왼쪽), 차남 제임스(오른쪽). EPA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