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던 사람도 나갈판' 전공의 모집 하루전날 비상계엄에…의료계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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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10개월을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이 4일 시작된다. 사진은 3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 병원에 전공의 전용공간이라고 쓰인 안내판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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