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만 19언더…새시즌 힘찬 출발 알린 임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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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 4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후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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