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지명자 청문회서 '공부하세요' 핀잔 이유는?

버튼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육군 출신이자 폭스뉴스의 '폭스 & 프렌즈 위켄드' 전 진행자인 헤그세스는 차기 트럼프 행정부 지명자들 중 처음으로 상원의원들의 질문을 받았다./AF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