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 움직임으로 2000석 흔든 16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희망의 씨앗됐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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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김서현(왼쪽)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를 마친 뒤 얍 판 츠베덴 감독과 마주보며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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