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생존에 필요한 건축 ‘브루탈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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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리언 브로디와 펠리시티 존스, 가이 피어스가 주연한 영화 ‘브루탈리스트’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영화 드라마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애드리언 브로디), 감독상(브래디 코베)을 품에 안았다. 사진제공=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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