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 나와 봐! 골프 좀 알려줘”…‘공치는 명훈이’로 전업한 개그맨 정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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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개그 프로그램에서 어설픈 애제자나 동네 바보 휘봉이로 각인돼 있던 정명훈은 이제 '공치는 명훈이'가 됐다. 베스트 스코어 3언더파 69타로 개그맨 골프 실력으로는 톱 티어(최고 수준)에 속한다.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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