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라더니…명절 기차표 정작 148만석 빈자리 운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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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역에서 열차에서 내린 귀경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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