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찾은 관광객 지난해 1~10월 3340만명…관람료 감면으로 두 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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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월정사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이 아침 명상에 참여하고 있다. /정혜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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