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늘고 보기 없고 ‘확 달라진’ 고진영…코르다 보다 먼저 ‘통산 16승’ 절호의 기회

버튼
1타 차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는 고진영.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