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30년' 경고한 이승한 회장 '장기 저성장, '통찰경영'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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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넥스트앤파트너스(N&P) 회장이 18일 서울 강남 북쌔즈에서 열린 ‘인문과 과학으로 보는 통찰경영’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넥스트앤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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