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 일반 주거지 용적률 200→250% 3년간 완화…서울시, 재건축 사업성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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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건설분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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