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억 소리 나는’ PGA 시그니처 대회…‘8위 안병훈’ 8억7천, ‘19위 임성재·김시우’ 3억9천 상금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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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샷을 하고 있는 안병훈. 사진 제공=AP연합뉴스
그린을 읽고 있는 임성재. 사진 제공=AP연합뉴스
갤러리에게 인사하는 김시우. 사진 제공=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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