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에 등록된 인재 50만명…대기업도 'AI 개발자' 빌려쓰죠' [스케일업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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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크몽 대표가 19일 서울 서초구 크몽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 앞서 크몽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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