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명의도용 피해 입어…84억 주식 탈취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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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12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 진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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