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 정부 대신 현대차가 해냈다…美 관세 압력 완화 물꼬
버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 세번째)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백악관 유튜브 캡처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