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골든타임 얼마 안 남았다” 기업 절규 외면 말아야
버튼
구광모(왼쪽에서 세 번째) LG그룹 회장이 2월 24일 인도 뉴델리에 있는 LG전자 노이다 공장을 방문해 에어컨 조립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