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334개 위력 강진에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미얀마 ‘최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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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 시간) 미얀마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하루가 지난 29일 미얀마 제2 도시인 만달레이에서 무너진 다리의 일부가 물에 잠겨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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