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아빠한테 “잘할 수 있다”더니 4타 열세 뒤집은 김효주

버튼
김효주가 31일 포드 챔피언십 우승 뒤 축하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AF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