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방비 2배 증액, 주한미군 임무 조정 불가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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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이달 2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미국 공군의 차세대 최첨단 전투기 ‘F-47’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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