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기술로 개발한 ‘클라우드 진료 플랫폼’ 멕시코·브라질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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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레라(왼쪽부터) 몬테레이의대 총괄학장, 전상훈 헬스온클라우드 대표, 데이비드 칼세노비치 멕시코 연방보건장관이 현지에서 미팅 중이다. 사진 제공=헬스온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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