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 자영업자 눈물에도 여야는 또다시 추경 밀당[Pick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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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부의 '10조 필수추경'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권성동 원내대표,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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