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GC 라운드부터 미슐랭 셰프와 요리체험까지…프랑스골프가 온다

버튼
한국 골퍼들에게 프랑스 골프리조트를 소개하려 이례적으로 총출동한 현지 업계 임원들. 왼쪽부터 올리비에 오딘 프라이빗 골프 키 CEO, 다비드 모로 르도멘드바누 호텔·골프&스파 총지배인, 마티외 카미송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 총지배인, 폴 아미타주 테르 블랑슈 총지배인. 권욱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