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에서도 쓰레기 태운 흔적이'…의성 산불, 추가 실화자 또 있었나
버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되며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지난 28일 경북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내 공장과 집기류들이 산불로 피해를 입어 검게 타 있다. 안동=조태형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