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야드의 두 얼굴…‘평균 거리’ PGA 투어 vs ‘장타의 기준’ KPGA 투어[오태식의 골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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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대표 장타자 로리 매킬로이. 사진 제공=AP연합뉴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사진 제공=AP연합뉴스
대한민국 대표 장타자 안병훈. 사진 제공=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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