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심판 선고일과 겹치지 않게…' 여의도 벚꽃축제 8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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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7일 많은 나들이객이 벚꽃이 만개한 서울 여의도 여의서로를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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