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 ‘엄포’ 둔 美 '주한미군 규모 조정은 당연…전작권 전환은 위험'[이현호의 밀리터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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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주한미군 순환배치 여단 임무교대식에서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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