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로비서 채가고 35년 산 영주권자까지 구금…한인사회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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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됐다가 석방된 고연수(가운데) 씨가 8월 4일(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ICE 청사 앞에서 성공회 뉴욕교구 소속의 어머니 김기리 신부를 끌어안고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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