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채권, 한·일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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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왼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한일 금융 협력 세미나’에서 이토 유타카 일본 금융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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