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멈췄던 ‘도암댐 비상방류’…지역 경기 우려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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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강릉시는 가뭄 사태 해결을 위해 24년간 중단됐던 도암댐 방류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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