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어난 아이 노후엔…연간 80일 폭염 겪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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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강릉시 노암동 강남축구공원 강릉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시민들이 생수를 받아 가고 있다.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시는 이날부터 전 시민 대상 생수 2차 배부를 시작했다. 강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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