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MR 개발사와 협력…삼성물산, 유럽·동남아·중동 지역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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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 징고니(왼쪽) GE 버노바 전력 부문 사장과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이 6일 ‘삼성물산-GVH SMR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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