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300억 ‘불법 자금’…다시 법정 가는 ‘세기의 이혼 소송’
버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 선고가 파기환송으로 판결이 난 1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최 회장 측 변호인단인 민철기(왼쪽부터)·이재근 변호사가 판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