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빈살만 첫 단독 면담…'수소·SMR 아우르는 동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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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앞줄 왼쪽 세 번째) 현대차그룹 회장과 호세 무뇨스(〃 두 번째) 현대차 사장이 26일(현지시간) 현대차 사우디아라비아 생산법인(HMMME) 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박원균(〃 네 번째) HMMME 법인장에게 공사 진행 현황을 듣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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