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2031년 중입자 치료 가동 속도…日 QST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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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왼쪽) 서울아산병원 중입자도입추진단장(암병원장), 이시카와 히토시 QST 병원장이 27일 일본 QST 병원에서 중입자 치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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