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프랑스 양자컴퓨팅기업 '파스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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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올리비에 레몽(왼쪽부터) 파스칼 최고전략제휴책임자(CASO)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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