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1사 만루, 11회 1사 3루 다 무실점…‘우주의 기운’ 등에 업은 다저스, 25년 만 월드시리즈 2연패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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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 2루 수비로 기용돼 생애 처음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은 김혜성. AFP연합뉴스
우승 주역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 두 번째)에게로 몰려드는 LA 다저스 선수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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