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티샷 난조, 악! 2m 버디 퍼트’…혼신의 ‘남의 홀’ 플레이에도 ‘우승없는 상금 1위’ 수식어 아깝게 못 떼낸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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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이 4라운드 18번 홀에서 끝내기 버디가 들어가지 않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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