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마신 '커피', 왕세자 반한 '볶음김치'…APEC 빛낸 'K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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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회의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아난티가 제공한 커피를 마시며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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