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피어난 9000송이 '카네이션'… 피나 바우쉬 대표작 25년 만의 귀환
버튼
피나 바우쉬의 대표작 '카네이션'의 공연 장면/제공=LG아트센터 ⓒEvangelos Rodoulis
'카네이션'의 공연 장면 /제공=LG아트센터 ⓒZerrin Aydin-Herwegh
'카네이션'의 공연 장면 /제공=LG아트센터 ⓒOliver Look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