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군 공무원… 국과수 '범죄 혐의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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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경기 양평군청 소속 50대 사무관 A씨의 변호사인 박경호 국민의힘 대전 대덕 당협위원장이 14일 광화문 KT 빌딩 앞에서 고인의 생전 메모를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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