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폭탄 테러'로 12명 사망…'인도가 배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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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법원 앞에서 폭발한 차량에 소방관이 물을 뿌려 진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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