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독립애니메이션, 도쿄를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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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은 8일 ‘제27회 디지콘6 아시아 본선 어워드’에서 정다희 감독 '옷장 속 사람들' 그랑프리 , 정유미 감독 '안경' 은상(베스트 아트), 전영찬 감독 '동상' 은상(베스트 스토리)을 각각 수상했다. 왼쪽부터 전영찬 감독, 정다희 감독, 정유미 감독. 사진 제공=콘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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