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톡커] '집 사려고 주식 오징어게임', 美 'K개미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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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권 부위원장은 지난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빚투를 그동안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발언했다가 곧바로 폭락장이 오면서 곤욕을 치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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