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손녀 LPGA 데뷔전 '최하위' 망신…1등은 한국의 유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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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손녀 카이 트럼프가 LPGA 투어 데뷔전 첫날 13오버파로 최하위에 그쳤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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