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영향평가 두고 ‘입씨름’?…서울시 “법적 기반 없이 요구”에 국가유산청 “국제적 기준에 따른 것”

버튼
서울 종묘(왼쪽 위)와 논란의 세운4구역(오른쪽 빈터) 모습.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