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기업, 미국 네바다주 진출 및 투자 기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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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권(오른쪽에서 다섯번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톰 번스(″여섯번째) 미국 네바다주 경제개발국 총괄이사가 기술교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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