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보안 비상상황…패러다임 전환없인 'AI G3'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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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소 팔로알토 네트웍스 시장진출(GTM) 통합지원 부사장이 1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한국 사이버 보안 생태계 강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팔로알토
박상규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가 최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한국 사이버 보안 생태계 강화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팔로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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