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아시아 최초 '세계 올해의 밴'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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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대(왼쪽부터)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 잘라스 스위니 IVOTY 위원장, 마크 헤드리히 기아 유럽권역본부장이 19일(현지시각)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세계 상용차 박람회인 ‘솔루트랜스(Solutrans)’에서 PV5 ‘2026 세계 올해의 밴(IVOTY)’ 시상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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